당뇨약
식사 변화는 약물의 효과를 바꿀 수 있지만, 식단 서비스가 약의 증량·감량·중단을 지시해서는 안 됩니다.
- 인슐린과 설포닐우레아 계열은 저혈당 위험을 특히 확인합니다.
- SGLT2 억제제는 저혈당보다 케톤산증 위험을 별도로 봅니다.
- 메트포르민, GLP-1 계열 등도 개인 상태와 신장·위장관 반응을 함께 봅니다.
- “혈당이 좋아졌으니 약을 끊는다”는 판단은 처방 의료진과 상의합니다.
서비스에서 약물정보를 받는 이유
맞춤식단은 약물 이름을 받아 처방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, 저혈당·DKA 등 식사 제한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위험을 표시하고 의료진 상담이 필요한 상황을 알리기 위해 사용합니다.